떨어지는 벚꽃잎을 잡으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 한번 벚나무 밑을 지나가면서 벚꽃하나를 잡으면서 생각이 든것이.

정말 이렇게 한다면 사랑을 이루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보통의 사람은 떨어지는 벚꽃을 보면 그냥 예쁘다 라고 생각을 하면서 그냥 바라만 봅니다.

이것은 현재 솔로인 대부분의 사람들과 같이 솔로가 아닌 사람을 부러워만 하면서 바라만 보고 있는것입니다.

그 벚꽃이 자기에게 언젠가 자기 손안에 떨어지겠지 하면서 말이죠

어떤 사람은 그 벚꽃을 하나 잡기 위해서 이리뛰고 저리 뛰고.. 할것입니다. 잡을 수도 있겠지만,..

못 잡을 확률이 크죠... 흔히 어장관리라는...정말 애인이지는 않고.. 간만 보는 사람일것 입니다.

얘는 어떻고 쟤는 어떻고 항상 행동이나 말이 앞선 사람.. 그리고 뭔가 하나를 잡지 못하고 만족 못하고

이곳저곳에 찌르고만 있는 사람...

그리고 다가오는 벚꽃을 향해서 재빨리 낚아채서.. 벚꽃을 잡는 사람...

이런 사람이 애인이 있을 확률이 많죠.. 자신에게.. 다가오는 기회를 스스로 만들고.. 스스로 다가가서..

애인이 있는 사람...

노력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것도 못 이룰것입니다. 벚꽃하나를 잡기 위해서.. 이렇게 저렇게 공을 들여야 하는데..

자신의 사랑을 찾는데도 공을 들여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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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상한별